에어데스크 + 이미지뷰
저는 에어데스크가 꿈을 꾸는 사람들의 힘이 되길 원하고 있습니다.
처음엔 간단한 목표를 넣는 일부터 시작했습니다. 매일 목표를 보는 사람은 보지 않는 사람보다 더 많은 꿈을 이루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때론 목표가 아니라 어떤 소중한 이유 때문에 우리는 원치 않는 일을 묵묵히 해내곤 합니다. 몸은 힘들어도 해야할 일이 있는 사람에겐 소중한 누군가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선지 많은 아버지들은 회사에 가족 사진을 올려둡니다. 매일 보는 가족인데 말이죠. 또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스마트폰에 넣어두고, 카카오톡 배경화면에 넣어두기도 합니다.
그래서 에어데스크에서도 사랑하는 사람을 항상 볼 수 있도록 해봤습니다.
이미지뷰
배경화면에서 우클릭을 눌러주세요.
우클릭을 하시면 새로운 기능을 보실 수 있습니다. 새 이미지 뷰를 한 번 눌러보겠습니다.
창이 하나 뜹니다. Choose image를 눌러 사진을 찾아봅니다.
마음 같아선 제 가족 사진을 올리고 싶지만 다른 사진을 선택하겠습니다.
사진을 선택하시면 이렇게 나타나게 됩니다.
사진은 맘대로 드래그가 되고, 크기도 드래그로 쉽게 바꾸실 수 있습니다.
저번 버전(3.10.7)부터 Shift 키를 누르면 자석처럼 붙는 기능을 켜거나 끌 수 있는데, 이번 이미지 뷰 기능도 마찬가지입니다. Shift키를 누르고 드래그를 하시면 자석처럼 붙고, 사이즈 변경할 때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자석처럼 잘 붙기 때문에 여러 사진을 예쁘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사진을 여러개 넣으니 배경화면은 심플해도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부드러운 배경으로 쉽게 변경할 수 있게 색 변경 기능을 강화했습니다.
설정에 들어가셔서 배경색 선택하기를 누르시면 색 선택을 하실 수 있습니다.
(바로 다음 버전에서 원래대로 색 제한 없이 뭐든 할 수 있게 추가할 예정입니다.)
색상을 바꾸시면 위 사진처럼 화면 색을 정할 수 있습니다.
아참! 사진을 편집하거나 삭제하고 싶으시면 우클릭을 누르시면 됩니다.
다른 이미지로 바꾸시거나, 높이를 수정해주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뷰는 처음 만드시면 하단에 깔려서 아이콘보다 아래에 있습니다. 한 층 위로를 누르시면 높이가 올라가서 아이콘이나 검색바보다 위로도 갈 수 있습니다. 다만 너무 올리시면 설정창이나 캘린더 보다도 높게 되어 불편할 수 있습니다.
사진을 올리는 이미지뷰 기능의 한가지 단점이 있습니다.
여러분의 다른 브라우저의 에어데스크와 동기화가 되지 않습니다. 에어데스크는 서버가 없기 때문에 이미지뷰는 사진이 있는 컴퓨터에서만 볼 수 있습니다. 나중에 서버가 생기게 되면 어디서든 동일하게 쓸 수 있게 만들어보겠습니다.
이 외에도 여러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설명보단 아래의 GIF를 보시면 될거 같습니다.
애니메이션, 부드러운 드래그, 검색바 스타일 등등..
다음 버전 예고
에어데스크 4.x 의 목표는 더 예쁘고, 깔끔하게 세련되게 만들고자 합니다.
아래는 구체적인 목표입니다.
배경화면이 원하는 주기에 자동으로 바뀝니다.
모든 기능에 번역이 추가됩니다.
테마 기능이 추가됩니다.
현재 위치를 파악해 날씨를 가져옵니다.
캘린더 기능이 강화됩니다.
창 레이아웃이 예뻐집니다.
애니메이션 기능이 대폭 추가됩니다.
메모 기능에 다양한 기능이 추가됩니다.
에어데스크 4.x 버전도 기대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에어데스크 사이트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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