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ining
I approach work like training—just like an athlete trains, or a soldier drills. To me, there’s no real difference. That’s why I enjoy working the way elite athletes train: with focus, consistency, and a mindset of continuous improvement.
Top-tier athletes rarely train alone. They often have a team—a conditioner, a trainer, a coach to correct their form, a nutritionist to manage their diet. I may not have those people, but I still aim to operate at peak performance. To do that, I need internal balance, just like an athlete relies on their support team. I don’t have a nutritionist, but I can plan my meals with the right balance of protein, carbs, and fats. I don’t train at high intensity like a professional, but I can schedule time for conditioning and cardio.
Balance in programming. Balance in business. I don’t bury myself in code to the point of burnout, nor do I get lost in chasing every new trend in tech. That’s how I live—as both an entrepreneur and a developer.
나는 일을 훈련처럼 대한다. 운동선수가 하는 훈련. 군인이 하는 훈련과 전혀 다르지 않다. 그렇기에 나는 군인들이 훈련하듯, 운동선수들이 훈련하듯, 최정상 선수들과 같이 훈련하는 것을 즐긴다.
최정상급 선수들의 훈련은 혼자가 아닌 팀으로 이뤄지는 경우가 많다. 컨디셔너, 트레이너, 자세를 지켜봐줄 코치, 식단을 관리해주는 영양사... 비록 나는 그 모든 것을 스스로 해내야 한다. 내가 최정상급 퍼포먼스를 뽑아내기 위해서는 수많은 전문가의 도움을 받듯 내 안에도 균형이 있어야 한다. 식단을 관리해주는 영양사가 없지만 탄단지를 맞춰 식사할 재료와 시간은 정해둘 수 있다. 고강도로 운동을 하진 않지만 컨디셔닝을 위해 시간을 내서 유산소 운동을 할 수 있다.
프로그래밍에서의 균형. 사업에서의 균형. 너무 몰입해서만 개발을 하지도 않고, 너무 몰입해서 기술의 변화만을 관망하지 않는다. 그것이 내가 사업가이자 개발자로 사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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