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있으나 볼 수가 없도다
나는 글을 선호한다. 사람들은 슬라이드와 PPT를 통해 의견을 전달하지만 파편화된 이미지와 메시지 사이에는 수많은 허점이 있다. 영상도 그렇다. 편집된 장면들과 연속적이지 않은 모든 것들은 깊은 생각과 이해를 요구하지 않는다. 눈에는 멋지지만 그 안에 아무것도 없다. 그저 ‘우와’하는…

One truth. Many vantage points.
872 posts · Started September 29, 2026
나는 글을 선호한다. 사람들은 슬라이드와 PPT를 통해 의견을 전달하지만 파편화된 이미지와 메시지 사이에는 수많은 허점이 있다. 영상도 그렇다. 편집된 장면들과 연속적이지 않은 모든 것들은 깊은 생각과 이해를 요구하지 않는다. 눈에는 멋지지만 그 안에 아무것도 없다. 그저 ‘우와’하는…
The roads that bring me closer to you 우린 모두 다른 세상에 산다. 그 어떤 것도 같은 것이 없다. 내가 평생 후회하는 순간 중 하나는 초등학생 시절에 한 전학 온 친구에게 했던 일이다. 초등학생 시절에 친구들은 나를 무시하곤 했었다. 친구라고 느껴지는…
스스로 날개를 꺾은 새 | 너러블 수 천마리의 새가 큰 새장에 갇혀 있었다. 큰 냉동창고 쓰던 것 같던 공간을 개조해 새들을 가둬두는 공간으로 만든 것이다.창고로 사용했던 게 확실했는지 창고에는 쓰다 남은 박스들과 여러 https://www.nullable.cc/short-novel/…
원본 링크: https://nullable.cc/article/6bTmy444602KtN0Qui9D 솔라나의 스마트폰 사가(saga)와 봉크 | 너러블 요즘 가장 비싼 스마트폰은 무엇인지 아시나요?다들 아이폰 15를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없어서 못 구한다는 솔라나의 스마트폰 사가가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