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글: https://www.nullable.cc/community/coin/article/H9Hbtpya0tNPwLn8K0XT 최근 유행하는 인스크립션, 오디널스, BRC란 | 너러블 코인 채널 첫번째 게시글을 올려봅니다 :)최근에 여러 새로운 용어들이 코인판에 돌고 있습니다.다들…

Howdy의 블로그
One truth. Many vantage points.
872 posts · Started September 29, 2026
Last Breath - Guillaume Poncelet & Thomas Azier \[Verse 1\] My hands are fine Take mine, take mine Your heart beats mine This time, this time Hmmmm \[Chorus\]…
Last Breath
점심을 먹고 동네 산책을 했다. 발 가는 대로 걷다 보니 예전 사무실 인근의 한 교회까지 왔다. 오랜만에 주님께 인사를 드려볼까 싶었지만 그러진 않았다. 창공의 푸른빛을 보면서 시원함을 느꼈다. 교회의 첨탑과 아름다운 장식을 보면서 나는 악마들을 떠올렸다. 세상에 숨어있는 악마들과 그…
악마
많은 일들을 정리하고 있다. 사실 며칠 됐지만 BLCNT도 내년을 기약하고, 현재 단계에서는 폐업 처리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BLCNT는 반년 전부터 뜻이 일치한 대표님과 이사님과 함께 하던 사업이었다. 청소, 이사, 하자체크와 같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만 10년 넘게 해 오신 대표…
청소
오늘 조금 늦게 회사의 손익 계산서를 받아봤습니다.재작년 2억, 작년 4.8억의 손실이 있었네요. 투자 1원 받지 않고, 사업을 운영한다는 건 참 힘든 일이었어요. 한 달에 수천만 원씩 날아가는 상황이 와도 손실을 감수하면서까지 좋은 회사를 만들어보려고 애썼습니다. 사내 게임 대회 사…
진심
안녕하세요 한상훈입니다. 오랜만에 서비스를 하나 만들었습니다. 그전에 여기까지 오게 된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보호받는 공간 ----------- 저는 오래전부터 완전한 보호를 받는 커뮤니티 서비스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대부분의 서비스는 사적 감찰이 이뤄지고, 동시에 개인의 비밀이…
인생 9번째 소셜 커뮤니티 서비스를 만들었습니다.
늦은 밤 서울은 생각보다 고요하다. 평일과 토요일이면 술 취한 행인이 길을 떠돌며 소리도 지르고, 한 껏 차를 자랑하고 싶은 친구들이 배기음을 키우고 강남대로와 도산대로를 지나겠지만 일요일 자정은 고요하다. 얼마 안 되는 서울의 고요한 순간. 바로 지금이 그때다. 그런 고요함 속을 한…
시대
어제 브런치에서 글을 하나 봤다. 이곳(브런치)은 일기장이 아니라는 글이었다. 뜨끔했다. 일기장을 나처럼 대놓고 본격적으로 하는 사람은 별로 없으니. 특히 브런치 구독자가 천명 넘는 사람 중엔 내가 알기론 일기 쓰는 사람은 없었다... 내가 공개적으로 일기를 쓰는 이유는 여정을 기록해…
브런치에 일기를 쓰는 이유
어제 컨설팅 그룹 미팅을 했다. 한 달에 한 번 정도 만나곤 하는데 이번 주제는 몇 달 전 진행하다 취소된 줄 알았던 아이돌 보이 그룹에 대한 내용이었다. 우리가 준비하던 보이 그룹이 해외의 대형 그룹에서 1차 투자를 진행했고, 이로 인해 프로젝트를 다른 구도로 더 진행해 볼 여지가…
11월 10일
실력 향상과 커리어 측면을 둘 다 생각할 때 오픈소스에 참여하거나 코드를 보면서 배우는 것은 무척 좋은 습관입니다. 아직까지 오픈소스 코드를 읽어보지 못한 분들이나 참여해 본 적이 없는 분들을 위해 영상을 만들어봤습니다. 1\. 오픈소스는 이렇게 뜯어보고 참여하면 됩니다(리액트 소스코…